▲ '해변의 여인은 누구? 레이싱모델 출신 지윤미가 뽀얀 속살을 드러냈다. 지윤미는 지난달 10일부터 14일까지 제주도에서 화보 촬영을 하고 1m75의 늘씬한 키와 36-25-36의 서구적 몸매를 과시했다.이번 화보 촬영은 검정, 빨간, 노란, 하얀색의 4가지 색을 통해 지윤미의 섹시미를 녹였다.제주도의 유명 호텔, 해변, 수영장 등에서 50여벌의 의상을 입고 촬영했으며, 도발적인 섹시함과 어린아이 같은 순수함이 잘 표현되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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