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긴장해 수영복 끈이 풀어졌어요!"레이싱모델 출신의 지윤미가 화보 촬영을 하며 아찔한 순간을 넘겼다.지윤미는 최근 제주도에서 '포 컬러스: 유혹의 파라다이스'라는 컨셉트로 도발적인 섹시함과 어린아이 같은 순수함을 표현했다.야외 수영장에서 한마리의 인어처럼 수영하는 장면에서 이를 보기 위해 외국 관광객이 하나 둘 몰려들었다. 순간 너무 긴장한 탓인지 수영복 상의 끈이 풀어졌고 가슴이 노출될뻔한 아찔한 순간을 맞았다.한편 지난 3일부터 서비스되기 시작한 지윤미의 모바일 화보는 검정, 빨간, 노란, 하얀의 4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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