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활동 중인 30여명 레이싱모델이 직접 선수로 참여

넥슨(대표 권준모)은 '아프리카와 함께 하는 카트레이싱퀸(이하 아프리카 카트 레이싱퀸)' 경기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현재 활동중인 레이싱 모델들이 직접 선수로 참여하는 이번 '아프리카 카트레이싱퀸'은 총 4주간에 걸쳐 30여 명의 레이싱 모델들이 카트라이더 아이템전의 실력을 겨루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매회 '아프리카 카트레이싱퀸' 방송에서 레이싱 모델들의 출전 소감 및 각오를 들어볼 수 있으며 전주의 우승, 준우승자들이 직접 다음 주 경기 내용을 예고한다. 이와 함께 아프리카 홈페이지(afreeca.pdbox.co.kr/karttv)에서는 레이싱 모델들의 인기투표도 동시에 진행된다. 최고인기상, 카트의명인상, 좌절금지상을 투표를 통해 선발하며 투표에 참여한 유저에게는 추첨을 통해 닌텐도DSL 등 푸짐한 경품도 증정한다. '아프리카 카트레이싱퀸'은 오는 27일 저녁 8시 MBC게임과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를 통해 동시 중계되며 이날 경기에는 인기 레이싱걸 구지성, 이규리 등이 출전한다.▲ / 게임조선 DB[백현숙 기자 coreawoman@chosun.com] [www.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홈으로 이동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