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미소(좌) - 홍하나(우) 지난주 첫 선을 보인 UCC화보 '섹시배틀'은 2명의 모델이 모바일 홈페이지에 올라온 독자 아이디어에 따라 모바일 화보를 발표하는 프로젝트. 이번주 '섹시배틀 2탄'에선 패션모델에서 연기자로 변신을 꿈꾸는 윤미소와 '레이싱계의 흑진주' 홍하나의 '섹시' 진검승부가 펼쳐진다. ▶윤미소: '패션모델에서 팔색조 연기자로'-1980년 12월3일생   - 키:174cm   -몸무게: 51Kg   -신체사이즈: 34-25-36
-직업:패션모델 & 연기자   -취미:비즈공예 패션모델에서 연기자로 변신을 꿈꾸는 윤미소예요. 80년 12월3일생이구요. 청순미 넘치는 분위기에 34-25-36의 섹시한 몸매를 가지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 미끈하게 뻗은 다리를 모두 부러워해요. 패션모델 출신답게 키는 174㎝이구요. 혼자 있을 때면 차분하게 비즈 공예를 즐긴답니다. 맘에 드는 남성이 있어도 고백을 못할 만큼 수줍음 많은 성격이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변신할 생각이니 많이 기대해 주세요. 어떤 역할을 해도 어울리는 연기자가 꿈인 만큼 여러분의 미션도 완벽하게 수행해낼 테니까 많이 응원해 주세요. ▶홍하나: '레이싱계의 흑진주'-1983년 6월3일생   -키:172cm   -몸무게: 49Kg   -신체사이즈: 35-25-35
-직업: 레이싱 모델   -취미:영화감상, 음악감상(힙합,레게 장르) 레이싱계의 흑진주 홍하나예요. 83년 6월3일생, 스물네살 '꽃띠'랍니다. 제 매력 포인트는 까맣게 빛나는 건강한 피부인데요. 172㎝의 늘씬한 키와 35-25-35의 이국적 몸매까지 갖추고 있어 혼혈이 아니냐는 오해를 받기도 해요. 취미는 영화감상이구요. 힙합과 레게 음악도 즐긴답니다. 털털해 보이는 겉모습과 다르게 술은 한 잔도 못하는데요. 이런 저를 위해 흑기사가 되어 줄 훈훈한 스타일의 남성분 어디 없나요? 그동안 보여드리지 못했던 아찔한 저의 매력 이번 화보에서 기대해 주시고요. 모바일에 많은 아이디어 부탁드려요.
▶참여방법: 모바일 '19+nate/ⓝ'을 누르고 'Sexy Battle'에 접속해 '미션 아이디어' 게시판에 글을 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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